공지사항
작성자 : 길상농원
제목 : 노점으로 시작하여 온라인 과일쇼핑몰까지, 연매출 50억원의 '길상농원' _코리아경제저널 기사
작성일 : 2018-07-25 10:35:06

노점으로 시작하여 온라인 과일쇼핑몰까지, 연매출 50억원의 '길상농원'

 
전국 방방곡곡 5톤 트럭을 가지고 노점으로 과일을 판매하던 길상농원(대표 설길상)7월부터 온라인쇼핑몰까지 오픈을 하면서 영업망 확대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05년에 노점판매를 시작으로 올해로 15년차 과일판매를 하고 있는 길상농원은 농가와 직접 밭 계약을 통해 매입하고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유통 과정을 최대한 간소화 시켰으며, 제철 과일을 가장 신선하고 저렴하게 소비자의 식탁에까지 올려왔다.
 
그런 길상농원이 올 7월부터는 온라인쇼핑몰까지 오픈하고 싸고 좋은 품질의 과일을 전국적으로 그 판매망을 확장시키고 있다.
 
그동안 오프라인 판매로만 연매출 50억원을 올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쇼핑몰에서는 과일별로 행사 상품을 준비하여 더욱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을 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길상농원의 설 대표는 길상농원은 계절별로 제철과일을 취급하고 있으며 봄에는 오렌지, 여름에는 성주참외와 복숭아, 가을에는 나주배와 곶감, 겨울철에는 안동사과와 한라봉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면서 각 지방 최고의 상품을 직거래로 선별하여 판매함으로 맛과 품질, 그리고 가격면에서 어느곳과 비교해도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영업망 확대와 더불어 각 계절마다 맛과 품질이 뛰어난 품목 한가지를 선정하여 전국 어느곳에 계시든 싱싱한 과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온라인쇼핑몰을 오픈했다면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상품으로 고객님들께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길상농원이 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현재 전북 전주시 호성동 매장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노점매장이 형성되어 있는 길상농원은 전국 어디를 가셔도 길상농원 간판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길상농원 관계자는 명절 때에는 선물세트가 폭주하여 일시 품절을 겪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통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길상농원 과일을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상품 문의 및 주문, 예약은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이수현 기자 ssljk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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